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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생명력과 아름다운 도구로 만들라.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필요하다면 넘어져라. 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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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정 숙 profile

프로필 / 2012/06/27 10:14



개인전 15회

2011.10 라메르 갤러리

2010  프랑스 문화원 초대

2009  서울 통인 옥션 갤러리 초대

2008  서울 바 움 아트 갤러리 초대

2008  서울 라 메르 갤러리 초대

2007  서울 통인 옥션 갤러리 초대

2006  서울 백송 갤러리

2006  울산 현대 아트 갤러리 초대

2006  인사동 프로젝트를 위한 1인 에스키스 전(까멜라따 초대)

2004  아시아 아트 페스티벌 참가

인사 아트 갤러리 개인 부스전

마닐라 국립 현대 미술관 개인 부스전

2002  부산 롯데 백화점 아트 갤러리

1999  부산 송하 갤러리

1995  부산 현대 아트 갤러리

그 외 국내,외 단체전 200여회

[단체전]

2007~2010 기장 예술제 초대

2009 피카소 봄길 산책전에 초대

2008 부산 타워 갤러리 9인 초대 전

제주 현인 갤러리 소품 초대 전

제주 문화 예술 회관 초대 전

부산 경매 전에 초대

2007 부산 시립 미술관 초대전

창립 30주년기념 '상형전' -세종 문화 회관

상형 전 초대 2007 -광주 대동 갤러리

2006 이전- 상형전 초대 -타워 갤러리

이전 올해의 주목 작가전 초대 -현대 아트 갤러리

부산 회화제-부산 문화회관

1990~2003

남부 현대 미술제 -부산 문화회관

부산 예술제 -부산 문화회관

수영 예술제 초대 -KBS 전시실

남겨진 이야기 전에 초대 -부산 롯데 미술관

한국 미술 협회전- 예술의 전당

부산 시립 미술관 기획 ‘80년대 작가전’ 초대 -용두산 미술관

가을맞이 소품 전 초대 -서울 지구촌 갤러리

경남 구상 작가전 -마산 대우 백화점 갤러리 -진주 예술회관

한국, 프랑스전 초대 -광주 조흥 갤러리

한국, 일본전 -서울 갤러리

12인 작가의 초대전 -태화백화점 원앙 미술관

제주시 주최 한국, 일본전에 초대 그 외 단체전 200여 회


현재: 한국 미술 협회, 부산 미술 협회 회원

작업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리 515-2


http://mari.ro.to
e-mail: jeann6@naver.com


예술가가 실제의 상황을 화폭에 그대로 옮겨놓는다는 것은 '예술'이 아니라고 한다.

'심상'에 의해 자신 속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여과되어지고 분해되고 포함되어

삭제되어진 후 '무대적 글쓰기'에 의해 비로소 화폭에 담겨진다.

화폭에 담겨진 화가의 '무대적 글쓰기'를 거친 작업 결과물은

갤러리에서 관객의 눈과 가슴을 통해 화가와 간접 대화를 시도하고

그 시도의 결과에 의해 관객은 화가의 심상과 과거의 현실을 유추한다.

만추의 계절 초입에서 만나는 한 여류화가의 'I DREAM OF YOU'

[부제 '하나의 색으로 갈 수 없는...']전은 현대의 바쁜 생활에 쫓긴

사람들에게 휴식과 위안과 새로운 희망의 활력소를 제공한다.

칙칙한 어두움과 고단한 일상을

밝은 희망으로 전환 시켜주는 듯 그녀의 색채는 온통 맑고 밝다.

그래서 무용평론가 송종건은 그녀의 그림을 보고 '마치 연극에서

주인공의 속내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충고를 하거나 , 또는 안내를 하여주는

부차적 등장인물인 속내 이야기꾼 같다'라고 평하고 있다.

그렇게 안정숙 화가의 작품들은 처음엔 다소 낯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고향에 온 듯한 포근함과 일상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듯 하다.


보도자료-문화 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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