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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생명력과 아름다운 도구로 만들라.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필요하다면 넘어져라. 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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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8 2012 밀양 마라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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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2/15 동아 마라톤 완주를 향해~
  4. 2012/01/30 런너스 일달 (2)
  5. 2011/06/30 윔블던 4강으로 압축
  6. 2011/03/14 마라톤 기록
  7. 2011/01/30 2011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밀양 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밀양시 잔치.
마라톤 마스터스 출전 선수들이 하나같이 밀양 마라톤 좋아한다.
코스 일근의 마을마다어른들이 나와서 응원하고 막걸리에 어묵탕에 각종 먹거리들을 제공하고 풍각놀이에 그날은 마을 마을 잔치 잔치 벌어졌으니 달리는 사람들도 즐겁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즐겁다.

 부산 러너스 회장인 하얀 민들레 우정숙..
21km를 2시간 반이나 걸려서 달리는 나를 페메하느라 너무 고생많았군.
동마 완주를 위해 그렇게 응원을 하지만 가정 사정으로 접어야 하는 내 사정이 미안하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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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수영을 하려니 수영복이 필요하고 달리기를 하려니 운동화가 필요하구나.
어떤 신발을 고를지 마침 싸고 좋은 물건을 고르려니 참 쉽지 않아 작정하고 신발 공부를 좀 했더니 화답이 왔다.
아웃도어 에서 셀 가격으로 새 모델을 운 좋게 외상 구입^^
잘 먹지도 못하고 풀 코스 도전이 가능 할지도 모르는데, 신발 마저 안 나가면 큰일 이니까, 믿는다, 웨이브 에어로..
에어로 스페이서는 3시간 전후로 들어오는 사람들 신는거라 발이 무리 갈것 같아 쿠션성 러닝화로 선택.
나 같이 다섯시간 달리는 사람에게 좋다고, 이미 달림이 박사님들에게 검수 받았음.



유일하게 아웃도어 닷컴 에서만 8%할인 받은 파워젤.
파워젤~ 나에게 힘을 팍팍 실어다오..이런거에 까지 의존하려고 맘 먹다니, 답답하긴 답답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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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런너스 일달 2월 12일 일요일 동백섬에서 달맞이 언덕길 경유 송정리 구덕포와 모래사장을 거쳐 다시 동백섬을 달리는 구간
힘 없다며 반토막만 잘라서 달맞이 언덕길을 따라 달려보니 장단지 아파서 죽을 뻔 했씀~~
동마는 계속 자신감 멀어지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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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부산 런너스 클럽 2012 1월 29일 일달, 해운대 동백섬 출발 기장 군청을 턴 해서 돌아오는 42km. 장거리 훈련주를 한다며 우정숙 민들레 회장의 권유로 그 동안 매번 챙겨주는 회장의 성의를 더는 거절하지 못해 편도만 달리기로 하고 합류했다.
그 전날 밤에는 2시까지 작업하느라 잠을 못잤는데도 달렸다.
예상외로 몸은 가뿐하고 동백섬에 도착해서는 다리가 마비되는것 같았지만, 회복은 무척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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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Novak Djokovic(세르비아)
Rafael Nadal(스페인)
Jo-Wilfried Tsonga 트송가(프랑스)
Andy Murray(영국)


'윔블던'의 파이널이 다가온다.
예상대로 '노박 초코비치'는 4강에 먼저 입성했고, '트송가'가 월드오브 챔피언 '페더러'를 누르고 올라갔다.
월드 에이스에서 약간 밀려있는 머레이도 로페즈를 누르고 올라와 있고..결승에는 '초코비치'와 '트송가'가 격돌할까? 나달도 있는데..초코비치와 나달이 붙을까?
빅빅빅 매치~~
아이고, 궁금해 

월드 스타 '페더러'가 8강에서 밀리다니..고개 숙인 '페더러'가 안타깝다.
믿을 수 없는 힘, 놀라운 순발력, 코트의 끝과 끝을 종횡무진 달리는 '트송가의' 힘에 사람들이 열광했다.

 


'페더러'를 누르고 세레머니 하는 트송가.

이몸은 어떻게든 '초코비치'를 응원함. 무패 행진으로 세계1위 그룹으로 승승장구 하고있는 초코비치..쵝오~

 



그리고 '나달'이 있는데, 과연 이 피터지는 게임의 위너는 누구?




미국의 피쉬( Mardy Fish)와의 게임을 이기고 환희에찬 나달.

손오공처럼 수염난 머레이 사진은 패쓰~사실은 머레이의 게임 매너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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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나 같은 잠충이가 며칠밤을 꼬박 새다니.
약 기운이 떨어진 모양.
향 정신성 의약품 뭐 그런건 아니겠고..ㅎ
어쨌든 날만 새면 병원 부터 가야할 모양 인데, 오늘밤에는 뭘 했냐고?

쭈욱 할 수 있을것 같았던 마라톤 기록증 같은건 우습게 여기고 폐기 했더니 이제 다시는 풀 코스에 도전 할 수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그 대수롭지 않던 기록들이 새삼 궁금해 져서 동아 마라톤 춘천 마라톤을 달리던 때를 추억하며 홈 페이지의 기록이 남아 있는것만 켑쳐해 봤다.
느리게 갔기에 더욱 힘든 싸움.
남들보다 한 시간 두 시간을 더 달려야 했기에 더욱 힘들었다는것을 좋은 기록을 가진 사람들은 모르겠지?







2004년 서울 동아 마라톤 풀 코스 완주...메달은 있는데 기록은 없고..

춘천 마라톤 홈피에 이름, 주민번호만 치니까 역대 기록이 한눈에 쫙~~~역시 친절한 춘천 입니다.



잘 보고 싶을 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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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 마리네

 Men's Singles

수많은 별들이 다 떨어지고 드디어 결승을 보는 순간 '노박 초코비치Novak Djokovic'가 '페더러'와의 게임에서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승으로 물리치고 올라 오는 순간 이미 노박의 승리를 점치고 있었겠다^^
보름 동안 호주 오픈 테니스 폐인생활.
하지만 '데이비드 페레David Ferrer'를 제치고 올라온 '앤디 머뤼Andy Murray'.. 어렵게 어렵게 한 포인트 한 포인트를 따내지만 한편으론 어이없이 실점을 연속하고 결국 우승컵은 세르비아의 '노박 초코비치'의 손에 들려졌다.




긴 키스 우승컵과 긴 키스를 나누고 있는 노박..

펜 들에게 티셔츠와 신발까지 다 벗어 던지는 서비스를 아끼지 않는 기분파 노박...
단단한 근육질 몸매도 보여주고..이뽀라...








한편, 작년에도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에게 결승에서 패배의잔을 마시고 시상식에서 울먹거리며 마지막 말을 잇지 못하던 머뤼..
그러나 저러나 작년까지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던 로저 페더러가 일찌감치 페레에게 역시 3대0으로 패하는걸 보고 좀 어이 없었는디..어찌된 일인겨?
어쨌든..패자는 말이없다.
4개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 우승컵을 안아 보지 못하고 오늘도 고개숙인 앤디 머뤼의 모습이 안스럽군하.


second best 

컵을 들고 있는 표정이 영~~어두워 보이고...





 

star sprts TV
보름동안 즐거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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