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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생명력과 아름다운 도구로 만들라. 여기저기 움직이면서 필요하다면 넘어져라. 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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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7 23:25 후람 변상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밀양마라톤 대회장에서 우연히 만나 반가웠습니다.
    작가님 블로그를 둘러보다 이런 문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수영을 하려니 수영복이 필요하고 달리기를 하려니 운동화가 필요하구나."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수영을 하려면 수영장으로 가고 달리기를 하려면 대회장으로 가라!"
    가상공간에서의 만남이 아닌 실존하는 얼굴을 보고
    마주잡은 손끝에서 서로의 체감을 느끼며
    작품 만큼이나 맑고 밝은 인상에서
    중견 화가란 단어가 무척 잘 어울리는...

    그래서 불광산 자락에 똬리를 틀고 작품 활동을 하시는
    랑쁘 안정숙 마라토너이자 화가이신
    님의 앞날에 무한한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 2012/03/03 07:56 마리네  수정/삭제

      후람님~
      멀리서 알아보고 큰 소리로 불러 주시고..뭐라 고마운 말씀을 드려야 할지..
      게다가 홈피를 잘도 찾아 오셨네요.
      관심 너무 고맙구요. 다시 만나면 후람님 똑똑히 기억할 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2. 2011/11/15 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3/03 07:56 마리네  수정/삭제

      반가운 말씀이예요. 저는 그림 그리는것을 손재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다른 생각 남다른 눈이 있다면 손재주는 자연히 따라줄거라 ㅅ랭각하구요, 일종의 언어 연습 처럼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련, 그리고 많은 시도가 필요하고 하고 싶으면 걍 하는거지요. 이것 저것 따지면 암껏도 할 수 없다는거 유레카님이 더 잘 아시잖아요. 부인을 위해서 화이팅. 기회가 되면 함께 부산 나들이 한번 하시죠.

  3. 2011/08/16 12:58 담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오랫만에 들렸는데 블로그가 이뻐져있어요.
    안녕하시죠?
    그림만 있는 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그래서 살짝살짝 둘러보았지요

  4. 2011/05/11 11:55 yureka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른이지요.. 얼마든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2011/04/20 10:19 정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문화회관 제1전시실 8월26일 6시 오프닝
    IF(image frame)팀의 see-saw Busan 사진전 입니다

    • 2012/03/03 07:57 마리네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기억했다가 가볼께요.그 붕어빵집 참 재미있었어요. 또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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