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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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23:25 후람 변상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밀양마라톤 대회장에서 우연히 만나 반가웠습니다.
작가님 블로그를 둘러보다 이런 문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수영을 하려니 수영복이 필요하고 달리기를 하려니 운동화가 필요하구나."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수영을 하려면 수영장으로 가고 달리기를 하려면 대회장으로 가라!"
가상공간에서의 만남이 아닌 실존하는 얼굴을 보고
마주잡은 손끝에서 서로의 체감을 느끼며
작품 만큼이나 맑고 밝은 인상에서
중견 화가란 단어가 무척 잘 어울리는...
그래서 불광산 자락에 똬리를 틀고 작품 활동을 하시는
랑쁘 안정숙 마라토너이자 화가이신
님의 앞날에 무한한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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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12:58 담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오랫만에 들렸는데 블로그가 이뻐져있어요.
안녕하시죠?
그림만 있는 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그래서 살짝살짝 둘러보았지요 -
